탐정들의 영업비밀 128...
2026.09.18 08:01
원문 : http://www.ischo.net -- 조인상 // 시스템 엔지니어
Writer : http://www.ischo.net -- ischo // System Engineer in Replub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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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128회 집팔고 사라진 아내 반전남편 충격! 17세 고딩 미혼모 사연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탐비)탐정들의 영업비밀 9월 14일, 충격적인 두사건사라진 아내와 10년 만에 찾는 아이 아빠충격적인 두 사건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9월 14일 방송에서는 서로 전혀 다른 사연을 가진 두 의뢰인의 사건이 공개됩니다. 한쪽은 2년간 해외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편이 사라진 아내를 찾아달라고 의뢰한 사건이고, 다른 한쪽은 10년 전 홀로 아이를 출산했던 여성이 아이의 생부를 찾기 위해 탐정단을 찾은 사연입니다.특히 첫 번째 사건은 의뢰인의 말만 믿고 아내의 행방을 찾던 탐정단이 예상하지 못한 진실을 마주하면서 충격적인 반전을 맞습니다.집을 팔고 사라진 아내, 남편이 숨긴 정체한 남성은 2년 동안 해외 근무를 마치고 귀국했더니 아내가 몰래 집을 팔고 아이들을 시부모에게 맡긴 채 사라졌다고 주장합니다.남편은 아내가 평소 조신한 사람이었으며 돈이나 다른 남자 문제도 전혀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탐정단이 CCTV를 확인하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아내는 큰 짐을 챙긴 채 마치 도망치듯 집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고, 직장 역시 탐정 지난달 이미 그만둔 상태였습니다.더욱 의미심장했던 것은 아내의 직장 동료들의 반응이었습니다. 동료들은 “이제야 정신을 차렸나 보네”, “가출 이유는 남편이 제일 잘 알 것”이라는 말을 남기며 오히려 의뢰인인 남편을 의심했습니다.마침내 탐정단이 아내의 소재를 찾아냈지만, 아내는 남편의 이야기가 나오자 극심한 공포를 드러냈습니다.“남편이 알면 저는 죽는다.”“그 사람은 존재 자체가 지옥이다.”아내의 말은 사건의 방향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탐정단은 의뢰인의 외모에서도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중동 건설 현장에서 2년간 근무했다는 그의 설명과 달리 피부가 지나치게 깨끗했던 것입니다. 조사 결과 의뢰인이 밝힌 신분에는 거짓말이 있었습니다. 그는 해외 건설 현장 근무자가 아니라 교도소에서 출소한 전과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자신의 과거를 숨긴 채 아내를 찾아달라고 의뢰했던 남편. 탐정단은 결국 조사를 중단하기로 합니다.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반전이 이어졌고,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악질 중의 악질”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17세 미혼모, 10년 만에 아이의 생부를 찾다두 번째 사건은 탐정 더욱 안타까운 사연입니다.고등학교 3학년이던 만 17세에 혼자 아이를 출산한 여성이 10년이 지난 지금, 아이의 생부를 찾기 위해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찾았습니다.당시 의뢰인은 성인 남성과 교제하다 연락이 끊겼고, 이후 임신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출산에 이르게 됐습니다.평소 생리 불순이 있었고 임신 증상도 나타나지 않아 출산 직전까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복통을 느껴 화장실로 가던 중 아이의 머리가 나오는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결국 자신의 방에서 혼자 아이를 출산했고, 탯줄까지 직접 소독한 가위로 잘라야 했습니다. 당시 얼마나 당황스럽고 두려운 상황이었을지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아이는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이른둥이로 체중이 1.95kg에 불과했습니다. 영양실조와 빈혈, 수분 부족까지 겹치면서 한 달 동안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출산 후 의뢰인은 어머니에게 사실을 알렸고 아이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생부는 출산 사실을 듣고도 이를 믿지 않았으며 병원에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의뢰인과 아버지가 직접 생부의 집을 찾아갔지만 생부 가족과의 면담에서도 탐정 쉽게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그렇게 10년이 흘렀습니다.현재 의뢰인은 아이의 생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로, 인지청구와 양육비 청구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부의 이름 외에는 구체적인 정보를 알지 못해 결국 탐정단에게 소재 확인을 의뢰하게 됐습니다.이 사연을 들은 데프콘은 “진짜요? 이런 일이 있다고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인나 역시 생부의 태도에 “무슨 저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냐”며 분노했습니다.37년 경력 베테랑 형사 출신 이대우도 일일 탐정으로이번 방송에는 특별한 일일 탐정도 합류합니다.1989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직해 무려 37년 동안 현장에서 활약한 베테랑 형사 출신 이대우가 탐정으로 출연합니다.그는 강력계에서 활약하며 2,000명이 넘는 범인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퇴직 후 4개월 만에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찾아온 이대우는 범인을 잡았던 경험뿐만 아니라 자신 역시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습니다.그는 사기를 당한 뒤 “사기꾼한테 당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약이 올랐다”며 범인을 꼭 잡겠다는 마음으로 이를 갈았던 당시를 회상했고, 데프콘은 그의 이야기에 “깡이 대단하다”고 반응했습니다. 탐정 9월 14일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단순한 실종 사건인 줄 알았던 사건이 의뢰인의 거짓말로 완전히 뒤집히는 이야기부터, 10년 동안 찾지 못했던 아이의 생부를 찾아 나서는 사연까지 공개됩니다.특히 첫 번째 사건은 “아내가 왜 갑자기 사라졌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지만, 조사를 거듭할수록 오히려 남편의 정체가 사건의 핵심으로 떠오른다는 점에서 긴장감을 더합니다.두 번째 사건 역시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아이의 생부를 찾고 법적 책임까지 묻기 위해 나선 의뢰인의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모입니다.‘탐정들의 영업비밀’은 9월 14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됩니다.#탐정들의영업비밀 #탐비 #탐정들의영업비밀9월14일 #채널A #탐정 #실종사건 #사라진아내 #아내실종 #충격반전 #전과자 #부부사연 #미혼모 #17세미혼모 #생부찾기 #아이아빠찾기 #양육비청구 #인지청구 #실화사연 #사건사연 #데프콘 #유인나 #이대우형사 #베테랑형사 #채널A예능